방화순집사님 남편분(서현곤) 기존 항암제가 내성이 생겨 다른 항암제를 쓰기로 하였는데 빈혈이 심해서 수혈하고 다음주 화요일에 맞기로 하였습니다. 몸이 많이 안좋으신 상태라 감당할 수 있도록 체력이 회복되고 아직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해서 안타깝습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님 만나주시길 고액의 항암제라 재정적으로도 힘든상태입니다.
재정도 도와주시고 온가족이 예배의 자리로 나와 돌이키고 살지니라의 말씀이 임하는 가정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