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아연 청년 거식등 우울로 세상과 등지고 아무것도 안한채 집에만 있습니다
주님 1월12일 목사님 오실때 3부때라도 불러주셔서 빛으로 나오길
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약도 상담도 서울로 다녔지만 치료되지 못하고 있고
더 깊은 어둠속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받아내시는 위경운 집사님 십자가를 지고 지혜를 부어주시고목장지체들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주세요
허종복 장년은 장흥이라는 먼데서 1월12일 1시간 20분정도 소요되는 데 2부때한번만 오셔본다고 하셨습니다
주님 안전 지켜주시고 오는길이 평안하고 말씀이 들려
딱풀 성도님 되시길 축복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