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가 직장암4기로 폐, 간, 임파선으로 전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지난주부터 왼쪽 다리가 부어 거동이 힘드시고 잠도
못자고 몸이 안좋아서 항암을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오늘 입원하셔서 간수치 낮추는 치료를 하고 계십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통증을 감해주시고, 암의 진행을 늦춰주시길,
천국소망으로 감사함으로 남은 사명 감당하실 수 있도록
은혜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남은 시간동안 예수님을 전하는 복된 인생으로 찬송할지로다의
인생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