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김진철집사)가 만성 폐쇄성 폐질환으로 한 달 넘게 입원 중입니다. 폐기능이 많이 약해져 숨쉬는 것이 힘들고식사도 못하시고 진통제 맞고 계십니다.
불쌍히 여겨주셔서 고통과 두려움을 감하여 주시고끝까지 천국 소망 붙들어 평안하시도록
옆에서 간병하는 어머니(한수덕집사)도 평안함과 견딜 체력주시고 말씀 붙들고 이 시간을 잘 살아내시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