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가 직장암4기에 간, 폐, 임파선에 전이가 되었는데
왼쪽 다리가 계속 부어서 거동이 불편하십니다.
병원에선 다리가 붓는 원인을 모르겠다고 합니다.
다리가 붓고, 빨간반점 같은것도 생긴다고 합니다.
지금 병원에서 간수치를 낮추는 치료중인데
다리붓는 원인을 찾고, 붓기가 빠지는 치료를 할 수 있기를
통증을 감해주시고, 남은 사명의 시간을 복음전하시며
감당하실 수 있길 기도합니다.
엄마가 허리가 안좋으셔서 간병하기가 힘들어하십니다.
간병하는 엄마의 체력도 지켜주시고
몸이 힘든환경에서 아빠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간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