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4 영통/청명목장 윤성영 집사님의 친정어머니(이 기수, 85세)께서 간암 4기로 투병중이신데 어제까지 의식이 또렷하셨다가 오늘 갑자기 염증수치가 높아져서 중환자실에 입원하셨습니다. 병원에서 염증수치가 내려가고 의식이 돌아오시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아직 복음을 온전히 받아들이시지 못하신 상태라 윤성영 집사님이 많이 애통해 하십니다!
지금의 빈들같은 사건에서 집사님께서 선지자가 되어 어머님께 주님을 전할 수 있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어머님의 염증수치가 내려가고 의식이 속히 회복되어 어머님께 주님을 전할 수 있는 시간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