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숙 목장의 이유숙 집사님 친정 어머니께서 4일째 깨어나시지 못한 채 밤사이 혈압이 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주님, 부디 이 암흑같은 시간 가운데 부디 가족들과 함께 인사 나눌 수 있는 시간을허락 하여 주시옵소서.
그 시간이 허락되어잠시눈을 뜨시기를간절히 구하고 계십니다.
어머니와 이유숙 집사님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