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말기신 친정아버지가 이번주부터 급격히 상태가 안 좋아지셔서 대학병원 호스피스 병동에 계십니다
의식도 전혀 없는 상태이시고 이번주가 고비라고 하십니다
저희 친정아버지 의식이 없으시더라도 꼭 예수님을 붙들고 예수이름으로 천국에 가실 수 있도록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고 가족중 믿지 않는 막내 류용하가 하나님을 만나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