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이셨던 장경미 집사님 남편분이(김동석)25년간 먹은 술이 끊어지고 알콜중독에서 구원받아 말씀이 들려 새 생명 얻을수 있기를, 온가족과 본인에게 생명을 낳기위한 해산의 고통을 감해주시기를..
이번주 토요일(18일) 목사님에게 병상 심방 받으시는데
마음문이 열려 예전에 믿었던 믿음이 회복되어질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