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세인 시아버님(원대희)이 2주전 위암수술후 회복이 안되어 여전히 심한 통증으로 고통중에 계십니다. 여러 번의 암수술에도 회개가 안되어 죽으면 끝이라 생각하시는 아버님이 위암 사건에서 죄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받을 수 있기를, 그래서 아버님이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으로 기다려주시는 사랑을 깨닫고 마음으로 입술로 죄를 고백하고 예수를 시인하여 임박한 진노에서 구원에 이를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작년에 공동체에 실족하여 부부목장만 참석하는 남편(원종천)이 이버님사건으로 스스로 돌이켜 현장예배로 다시 복귀하여 사명의 삶 살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