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애 집사님은 오늘 조현병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 예정이신데 불안하고 두려운 마음에 힘겨워하십니다. 병실이 없어 대기 중이신데 고독하고 고단한 마음을 만져주시고 말씀이 힘이 되게 하시길, 치료의 모든 과정을 잘 통과하게 하시고 영육을 깨끗하게 하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장은혜 집사님은 췌장에 자란 종양의 악성 여부를 정확하게 판단하기 위해 21일 조직 검사 예정입니다. 검사과정을 주님 손에 맡겨드리오니 선한 결과로 인도해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두 분 집사님 빈 들과 같은 이 시간이 오히려 말씀이 임하는 은혜를 누리는 시간되게 하시고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