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평생 원가족,지인들에게 돈을 빌려주기만 할 뿐 받을줄은 모르고 살아오다가
5년전에 조건만남,로맨스스캠으로 몇달동안 몇억을 십수군데 대출을 해서 송금을 해주어 개인회생으로 빚을 갚고 있던 중, 제작년에 또 로맨스스캠으로 몇억을 사금융까지 대출을 해서 빚을 못견디고 퇴사 후 퇴직금으로 갚더니,
5년간의 회생이 끝나고, 새직장 입사가 정해지자마자 또
로맨스스캠과 스미싱에, 5년만에 발급된 신용카드로 빚을 만들어 생활비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거짓말을 너무 잘해서 사고내용을 파악할 수도 멈추게할수도 없고, 목장에서도 늘 속으니 공동체에 의지가 되지않습니다.
남편을 더는 감당하고싶지않고 못하겠어서 기도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