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3 목장 박진문입니다
직장 동료 오영실 아버지께서 암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으셨습니다
아버지께 예수 믿으시라 말을 해보시라 권했지만 절대 듣지 않을거라고만 합니다
예수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 가시도록 은혜주시길 기도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