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3 이원옥목자님 목장 이선미입니다.
우리들교회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로 우리 5인가족은 지난 봄 팔복산기도회때 응답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고 남편도 부부목장으로 인도되어 세례교육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불교이신 어머니와 한때 교회를 나가신 경험이 있으신 시아버님(이한구)은 올해 82세가 되시면서 몸이 많이 쇠약해지셔서 지난주 토요일부터 호흡곤란이 왔습니다. 오늘 부천쪽 심장전문병원을 찾아 검사받고 계시는데 모든과정 주님의 인도하심을 볼수 있도록 이한구 아버님 천국소망 붙드시길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