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목자님(직장188-3) 아들 김태훈(93년생)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대학입시에 실패하고 군대 다녀온 후 주식에 손을 댔다가 사채까지 쓰게 된 태훈이입니다.
은둔형외톨이로 지내다 요즘은 배달일을 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빚 갚아 주지 않아 인생이 망했다고 원망이 커져 이번 명절에는 부모에게 폭력까지 썼다고 합니다. 태훈이가 분노조절 치료도 받게 하시고 예배의 자리도 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