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3 김수정 목장,시아버지(박준목, 86세)가 2년째 전립선 암으로 치료중인데 지난 달 폐암도 발견되어 방사선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불교신자 시부모님이예수님의 소식을 듣고 주께 나아올 수 있도록 주님 길을 열어주세요.
무엇보다 남편(박재홍 성도)가 세례 받고 양육도 받아 구속사를 깨닫도록 주님 은혜를 베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