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 사는 남동생 부부 지승종.배종순 1년 전부터 부부간에 소통이 안되고
있다고 올케가 도움을 청해왔습니다.
3번째 결혼인 동생과 재혼인 올케가
만나 8년째 살고 있는데
3년전 동생 딸 민서가 고1때 자퇴하겠다는 사건으로 부부목장 두어번 참석하다가 둘의 사이는 좋으니 바쁘다는 이유로 부부목장에 나가지 않았는데
이번에 둘 사이가 멀어지는것 같으니
올케가 연락이와서
우선 청주 여자목장에
가기를 권면 했습니다.
이번주일에 판교성전에 와서
등록하고 목장 인도 받기로 했는데
사단이 틈타지 않고
예배올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