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가 지난주 금요일 호스피스병동으로 옮기셨어요.
11월 직장암4기 진단후 진행이 너무 빠르더니
연휴 기간동안 하루가 다르게 나빠지셨고 지금은
임종전 증상이 2,3가지가 나타나 병원에서 대기하라고
합니다.
목회로 사명 감당하셨던 아버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통증을 감해주시길, 성령님이 도와주셔서 아버지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붙들고 천국백성 되시길
기도합니다.
혼자 남겨질 엄마 위로해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