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 성복 목장 박윤조 부목자입니다.
난임으로 3년 동안 시험관 시술을 받았지만 이제는 그만해야 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 고난을 말씀으로 해석 받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은혜와 영적 자녀 낳지 못함을 회개하는 은혜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