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경연 부목자입니다.
2011년에 우리들교회에 등록하신 저희 친정 엄마 최영자집사님!!!
폐암이 이번에 다시 재발하셨는데 갈비뼈와 척추뼈등 전이가 되어 방사선 치료는 잘받으셨는데 이제 항암 치료가 남아있습니다.
끝까지 치료 잘 견디실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리며 구원의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시다 이땅에서 좀 더 계시다 주님의 때에 천국에 가실수 있기를 중보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