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3 구영민 목사님 셋째 아들 은완이(24.11.27.생)가 출생부터 두귀가 반응이 미세하여
3월 4일날 분당 서울대병원에 정밀검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해 팔복산기도회에서 은혜받으시고 적용으로 낳은 자녀인데
그동안 세상왕을 섬기셨던 시간을회개하시고 하나님의 종된 사명으로 나아가시는 결단을 하고 계십니다.
아이의 사건을 통하여 가정의 거룩과 구속사가 열리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 마가복음 7:34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에바다 하시니 이는 열리라는 뜻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