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는 파킨슨 투병 중에도 온라인 예배를 드리시지만, 친정엄마는 간병하는 삶에 대한 피해의식과 생색으로 분노에 차서 제가 믿는 복음을 거부하시고 제게 저주를 퍼부으십니다. 저를 통해서는 복음이 전해질 수 없다는 체념이됩니다. 주님께서 친정 엄마를 만나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