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김현숙부목자님 지금 서울에 아들 성진이와 희귀병 정기검진과 진단으로 올라가고 계십니다.
남편과의 결혼을 깨고자 세 아들을 데리고 서울로 도망하여 다시 여수에 내려오며
성령의 선물의 사건으로 성진이를 주셨다고 고백해주셨습니다.
바라옵기는, 신경과 진료가 목장예배와 겹쳐서
날짜를 조정되길 기도부탁해주셨습니다.
2~3시간 걸려서 주일과 목장예배를 광주로 오시는데, 부디 그 마음을 주님께서 보시어 말씀으로 반응되는
우리 현숙부목자됨 되게 도와주세요.
남편, 박경환님이 함께 부부목장에서 떡을 떼며 찬양하고
둘째아들 부부가 출산을 앞두고 있습니다. 부디, 그 가정이 건강한 교회에 속하여
신앙을 이어갈수 있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