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목장 이에스더 집사입니다.
저희 사랑하는 사촌동생 유다솔과 제부 강봉석 부부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4년전 임신을 유지하기 위해 지병인 칼륨부족증으로 먹던 약을 중단하고
아이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지만조산을 겪으며 이부부에게 큰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
다솔이는 심정지가오고 여러번의 생사를 오고가며 수술을 반복하고 하나님이 살려주셨지만
아이는 하나님의 품에 먼저 보내게 되었습니다.
심정지가 왔을때 부터여러 수술을 받은 약해진 몸에 지병이었던 칼륨부족증이 심해져
먹는것을 받아 들이 못하고현재 몸무게가 30kg도도 나가지 않는다고 해요
현재 병원에서는 칼륨부족증외에 다른 문제는 없다고 하는데 먹는것이 되질 않아 암환자가 먹는 유동식만 아주 조금씩 먹고있었고
먹지 못하다 보니뼈가 약해져 자주 부러지고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었는데 병원측에서 더이상 해줄게 없다고 그냥 집으로 와있는 상태입니다.
빼만 남은 앙상한 자신의 모습을 가족들에게도 보이고 싶지 않아하고 집안에서도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고
집에서 휠체어를 타고 화장실를 가야하고 남편인 제부가 옷입는것 부터 모든 도움을 받아야 생활을 할 수 있는 심각한 상태라고합니다.
재능 많고 아이들을 정말 좋아하던 교사부부인 저희 사촌동생의 내외의 고난이 말씀으로 해석되어져 무너진 영과 육이 살아나기를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오늘 다솔이를 찾아가 큐티와 말씀이 있는 공동체를 소개하려고합니다.
한계상황에있는 다솔이와 지쳐있는 제부가 마음을 열수 있는 목장으로 인도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온라인 등록을 먼저하도록 길을 열어 주시길 가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