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1목장 채윤아
친정아버님 채희원님
요양병원 생활 중
산소포화농도 떨어지시고
청색증까지 오셔서
위독하시다는 연락을 받고
타지에 사는 자녀들 방문을 요청하셨다고 합니다.
현재 호남권억 많은 눈으로
빙판길인데 안전하게 모여
다함께 아버님 임종예배 참석하시고
임종예배를 통해
채희원 아버님과 어머님.
후손들에게 복음의 씨앗이 심겨지는 길이 허락 되어지길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