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센터에서 어르신을 모시고 오다가 눈길에 미끄러져서 2주간 입원치료를 받게 되었는데 회사에서 병가처리를 잘 해주어서 다툼이 없이 해결되기를 기도합니다.
욕심이 많기에 두려움도 많습니다. 잘치료되고 월급에 지장이 없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