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6-1 홍정희집사님 아버님(홍성수님)이 암이 재발하였는데 항암의 고통을 다시 겪고 싶지 않아 치료를 거부하셨고 이제는 손 쓸 수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주신 주님께서 아버님을 만나주셔서 고단했던 삶의 마지막에 주님 영접하시고 천국 소망을 가지시길
이 가정에 복음이 전파되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