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의 기도와 위로로 부친상을 치뤘습니다.
감사합니다!
친정이 주택인데 혼자 남겨진 엄마가 밤에 잠이 안오신다고
혼자 자는게 힘들다고 하십니다.
집과 다육이를 키우던 하우스땅을 팔려고 내놓았는데
순적하게 팔리고 남동생집 근처 아파트로 이사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홀로 외로워하시는 엄마를 주님께서 위로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