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비나집사님과 정석원집사님은 우리들교회 청년부 출신입니다. 큰아이가 초4학년입니다.
물질욕심이 많은 정집사님은 아파트 투자가 계획대로 안되자 예배도 부부목장도 안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도리어 아내 옥비나 집사님과 자녀들이 가까운 집근처교회로 옮기면 자신도 예배드리러 가겠다고 합니다.
정석원집사님을 불쌍히 여겨주시어 진정과 신령으로 예배드리는 자되게 해 주시고 부부목장에도 오게 하소서
옥비나집사님도 현장예배 사수와 직장목장에 잘붙어 갈수있도록 시간도 확보하여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구원때문에 남편을 잘 섬기는 지혜도 옥비나집사님에게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