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1 안양(최혜숙 목장) 권인실 집사님의 남편 강영균 집사님(부부109-4차태희 목장)
지난 주일(9일) 아침 권인실 집사님의 남편 강영균 집사님이구안와사(안면 신경마비) 증세로 응급실을 다녀오셨어요.
MRI 검사 결과 뇌에는 이상이 없고, 현재 약 복용과 한방 치료를 병행하고 계십니다. 증세가 심해져 입과 눈 부위가 많이 불편하고 통증도 있으시답니다.
권인실 집사님이 예전 부부갈등이 심할 때 남편을 많이 미워하고 망하길 기도했던 것을 회개하고 계세요.
강집사님이 회사 일로 스트레스가 심하신데 말씀으로 해석이 되어 구원 사건이 되고, 주님께서 안수해주셔서 깨끗이 고침 받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