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순집사님 남편분 서현곤 항암중이었는데 현재 치료가 중단 중이고 다리에 부종이 심하여 약을 쓸 수 없는 상황입니다.
영접심방 받기를 원하고 있지만 완강히 거부하고 있어서 애통한 마음입니다.
집사님이 간병과 가정경제를 책임져야 하니 몸도 안좋고 감당하기 힘들어 하시는데 잘 감당하도록 힘 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길 남편분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통증이 감해지길 예수님 영접하도록 성령님 도우셔서 천국 소망 하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