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조세형
2/5일1차 항암주사를 무사히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19일 2차 항암주사를 맞는데 부작용없이 맞을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주님 남편이 췌장암수술을 하고 항암을 시작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여호와만을 경외함이 되지않는 저를 뿔쌍히 여겨주시고 고쳐주시옵소서!
100% 내 죄가 인정 되어지질 않습니다.
인정이 되었다가도
억울한 마음이 올라옵니다
주님은 이런 저도 고쳐주실 수 있으시지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병고침을 받기를 원합니다.
오직 구원을 위한 십자가를 잘지고 사명 감당하게 도와주시옵소서 !
저를 고쳐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