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채플 새가족 정윤주집사님이 사실혼 관계의 시댁에서 시어머니 시누이와 깊은 갈등으로
현재 3주째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시누이가 죽음을 앞둔가운데 자신이 아니면 돌봐줄 사람이 없다며, 본인도 그 병원으로 갔습니다.
희귀병을 앓고 있고, 이혼하여 홀로 키우는 아들이 한명 있습니다
병실에서 부적을 쓰고(시어머니가 무당) 술을 따르고 ~벗어나고 싶다고 하지만,
또 자신이 아니면 이 불쌍한 사람을 누가 돌보랴 하며 시작은 하셨다는데
지금은 벗어나고 싶어도 못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주님 ~~부디 정윤주집사님을 그 어둠에서 나올수 있도록,
한 걸음 일어나 나오실수 있도록, 성령님 인도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