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이현우 46세 금요일 새벽에배달일을 마치고 오토바이 타고 집에 가는중에
택시와 충돌해서 뇌를 너무 많이 다쳐서 수술하다덮었고, 현재 뇌사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조카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구원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고통가운데 있는 가족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형님도 믿다가 오랜세월 동안
교회를 등지고 살았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주님께서 부르시는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간절히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