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병상 생활로 지치신 친정 어머니 오남순 권사님
자주 이틀 삼일도 식사를 거르시고 밤새 깨어계셔
약도 오랜세월 전혀 거부하셔서 못드시고 힘든 시간을 간신히 버티고계신 어머니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강으로 돌봐 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