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살이 된 큰 아들이 자라면서 너무도 많은 상처를 받고 자랐는데 무속 신앙에서 떠나지를 못하고, 교회 다니는 지 아버지를 자기들과 한 길을 가지 않는다고 원망을 하고, 둘째 아들의 큰딸인 조카 까지도 끌어 들여 굿을 해야 한다고 21살된 손녀까지 할아버지를 조르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의 구원을 위해 함께 기도로 싸워 주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