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이신 SG공동체의 김진순 부목자님이 4일째 중환자실에서 사경을 헤매고 계십니다혈액암 항암중에 항암부작용과 기력이 쇄하셔서 하루가 다르게 병증이 심해지시더니 너무 높은 염증수치로 의식이 없으시고 호흡곤란으로 기도삽관을 하고 혈액투석으로 하루하루 유지해 나가고 계십니다 너무 많은 약투여로 간도 수치가 안좋고 혈압도 높아져 승압제을 사용하고 있는데 오래사용시 손가락 발가락이 괴사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엄마가 약해진 몸으로 몸에 수십개의 바늘을 꽂고 싸우고 있는 모습을 자식으로써 보고 있기 너무 힘이 듭니다...
주님....여러 약들이 잘 작용하여 차도가 생기길 도와주세요 아직 남은 사명이 많은 저희 엄마가 고통을 견디고 일어나시길 함께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