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님 남편분이 2월 13일 선고를 받아 지금 수감중이신데 항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집사님이 행한 일이 아님에도 여러건의 고소를 당했는데 그 중 진실인 것도 있지만 많이 부풀려져서 옳지 않다고 맞고소를 하지 않았더니 죄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12년형을 받았습니다. 항소 하신다고하니 명명백백 아닌 것은 진실로 가려지고 해당되는 것에 대해서만 집행되도록 형량이 줄어들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매주 아들이 엄마를 휘문 성전에 모시고 오는데 그 아들에게 말씀이 들려 이 가정에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할때 함께 중보해주시길 원합니다. 아들뿐 아니라 딸 둘이 생활을 책임지고 있는데 부모님을 위하는 그 마음과 손길을 만져주시길 원하오며 집사님과 남편집사님의 건강을 돌보아 주시길 간곡히 기도드립니다. 항소 준비가 순적히 이루어지도록, 승소하길 원하오니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