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박대진)이 일하다가 손가락이 오늘 새벽에 절단이 되었는데, 지금 수술들어갔다고 합니다.
아버님 고관절 골절수술에 이어 바로 교회 다니지 않는 남동생의이 사건이 우연이아닌 주님의 섭리로 고백되어질 수 있도록
주님을 영접할 수 있기를, 부디 잘 봉합되어질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