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 양가 상견례가 진행됩니다. 그동안 안하시겠다고 마음을 닫으시던 여자친구 아버님께서 마음을 여시고 상견례를 하시겠다 하셔서 내일 드디어 상견례가 진행되는 상견례의 시간이 좋은 시간이 될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말 실수 하지 않고 차분하고 침착하게 할 수 있기를..그리고 남은 기간동안 그동안 지켜온 혼전순결 잘 지킬 수 있기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