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지윤숙)가 낙상 사고로 3월4일에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을 받습니다.
몇년동안 땀이 많이 나고 우울증으로 활동을 거의 못해서 몸이 많이 쇠약해져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수술 과정 함께 해주시고 후유증없이 잘 치유되길.
이 사건이 믿지 않는 친정 아빠와 남동생과 성당 다니는 엄마와 여동생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