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인 목자님친정 아버지(최행집 89세)가
담석제거 수술을 해야하는데 담도관이 좁아 있어서 염증수치가 내려올때까지 항생제 치료 받고 습니다.
친정아버지께서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빠른시일내에 담낭제거 수술을 잘 받을 수 있도록 모든 과정과 회복을 위해,아버지 고통을 감해 주시고 끝까지 예수님을 의지하고 천국소망을 붙드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