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영집사님은 오늘 오후3시입원,수술받습니다
젊은 시절 위밴드수술받은 부위의 유착으로 복통,호흡곤란
수시로 쓰러지는 상황등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그 원인을 모른채 공황장애로만 알고 약을 복용했습니다
얼마전 깊은 우울로 극단적선택을 하고 중환자실에
입원하는 사건으로 주님이 그 가정에 심방해주셔서
낭편과 함께 부부목장에 가고 예배의자리를 지키기로
결단하게되었습니다.
그후에 찾아온가스차고 복통사건으로 근원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위밴드제거수술은 너무도 위험한 수술이지만,
말씀앞에 깨어 말씀의 띠를 띠고 말씀의 등불을 켜고
서있는 종된 우지영집사님에게 복이 있도다 하시며
손수 띠를 띠시고 수술대에 눕히시고 나아와 수종
드시는 주님손에 의지하여 수술받습니다
수술의 모든과정지켜주시고 지혜롭고 진실한 청지기
되어 복음때문에 분쟁을 겪더라도 줄것만 있고
나눌것만 있는 인생되게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