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4 부부목장의 정상훈 부목자님께서
전에 수술하셨던 허리디스크부위가 다시 터지셔서 고통스러워 하십니다. 직장도 쉬게 되었습니다.
수술했던 부위라 수술을 다시하기가 부담스러운 상황이시라고 합니다.
목장도 잠시 쉬셔야할만큼 누워 계셔야하는데
치료의 길이 열리고, 이번 사건으로 누워 계시는 감옥같은 환경에서 오직 하나님께만 의뢰하며 영과 육이 건강하여지는 구원의 사건되길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