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집사님 검사결과 폐렴이 아니라 후두개염이고
받아주는 병원이 없고 기도가 막히면 사망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 집중치료를 해야되서
용인세브란스 중환자실에 어제 저녁에 입원하셨습니다.
2,3일이 고비라고 합니다.
고열이 내리지 않고 있어서 열이 42도가 넘는다고 합니다.
열이 속히 내리고, 후두개염의 치료가 되어
건강이 회복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