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주 집사님 가정 경제를 책임지느라 너무 바쁘고 힘드셔서
많이 지쳐 있습니다. 상처도 많고 사업을 하는데 스폰서와의 관계도 풀어주시고
무엇보다 남편과 온전히 회복되어 연합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모든것이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