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263-3 장재은 집사님 딸 유은지 중1인데 학교에서 친구가 없어 힘든 시간을 보냅니다 은지의 상한 심령을 만져주시고 친구의 만남을 허락해 주세요
한태실 집사님 딸 최시온 고3인데 왕따 사건으로 같이 밥 먹을 친구가 없어 점심을 못 먹고 있습니다 같이 밥 먹을 친구 만나게 하시고 주님께 간절히 엎드리게
하시고친구들에게 먼저 사과할 수 있는담대함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