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정AA 집사님의 아들 이주안(고1),
4/4(금 ) 14:30pm 서울가정법원에서 조사 심리가 있습니다.
오토바이 무면허 운전으로 4/4(금)에 서울 가정법원에 출석하라는 소환장을 받았는데 이 사건이 주안이와 가족 모두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안이가 알바를 열심히 해서 돈이 있었으나 무면허 범칙금을 아직 내지 않았고 이 일이 얼마나 심각하고 중요한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이 가정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김은정AA 집사님이 일어날 힘이 없지만 주께서 변장된 축복으로 주신 사건임을 깨닫고 예배와 기도에 힘쓰며 목장에서 잘 나누고 가기를 기도합니다. 주안이의 마음도 돌이키게 해주셔서 자신의 잘못을 전심으로 회개할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김은정AA 집사님도 주안이도 상한 갈대로 절망가운데 있지만 결과가 어떠하던지 하나님만 의뢰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