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 유경아 집사님 아들 강이가 3.13일에 재판의 판결이 나옵니다.
- 특수 강도건과 위계간음 및 아동청소년 성범죄위반 두 건이 있습니다
특수강도건은 사건의 주범이 따로 있었지만 강이의 다른 사건 재판 이력으로 인해 주범으로 오인된 상황이고
아동청소년 성범죄 사건은 강이의 여자친구 부모님이 강간죄로 강이를 고소한 사건으로 강간이 아니라는 증거와 정황이 있음에도
여자쪽 진술을 유리하게 적용함으로써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유집사님은 재판이 다가올수록 두려움과 불안이 올라와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강이가 학생의 때에 하지 말아야 할 죄를 지은 것은 너무 잘 못한 일이고 마땅히 죄의 값을 받아야 하지만
문제 부모밑에서 문제아로 자랄 수 밖에 없었던 강이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죄값을 감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1죄값을 감해주셔서 1년 늦게 들어간 고등학교를 잘 다닐 수 있도록
2강이가 자기의 잘못을 깨닫고 회개함으로 모든 중독과 비행으로 부터 돌이키는 은혜주시길
3강이가 잘 못한 것이 많지만 억울한 부분은 판사님이 분별하여 판결해주시길
4재판 결과를 선하게 인도해 주셔서 하나님이 하셨다의 은혜를 깨닫고 가족들이 모두 구원받는 사건이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