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집사 어머니, 조창근집사 장모님암이 위부터 다른 부분까지 전이가 되었고 인파선까지도 전이가 보이는 상황입니다. 연세가 있으셔서 항암은 하지 않고 수술이 가능하면 하기를 원했는데 너무 전이가 되어서 수술도 불가한 상황이라고 하십니다. 통증치료를 받으며 마음이라도 편하시게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하십니다.장인과 장모님이 교회에서 만나서 결혼을 하셔서 아내부터 저, 그리고 저희 가족에게도 복음이 전하여질 수 있었습니다. 장모님의 고통을 감하여주시길 바라며 믿지 않는 아내의 오빠네 가족들에게도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해주세요.